경매·임장 자주 다니는 분께 — 그 발품, 수입으로 바꿔보세요
경매 물건 보러 현장을 자주 다니는 분이라면 이미 임장의 8할을 하고 계십니다. 그 발품과 안목을 의뢰 보고서로 바꿔 수입을 만드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경매나 공매 물건을 보러 현장을 자주 다니는 분들은, 사실 이미 임장에 익숙합니다. 건물 외관을 살피고, 주변 상권과 동선을 확인하고, 관리 상태를 눈으로 가늠하는 일. 그 발품을 본인 물건뿐 아니라 다른 사람의 의뢰로도 활용할 수 있다면 어떨까요.
경험자에게 유리한 이유
- 현장에서 무엇을 봐야 하는지 이미 알고 있습니다. 사진 각도, 확인 포인트가 몸에 배어 있습니다
- 어차피 가는 지역이라면, 인근 의뢰 한 건을 더해 동선을 효율적으로 쓸 수 있습니다
- 현장 관찰을 글과 사진으로 정리하는 습관이 그대로 보고서 품질이 됩니다
단, 선을 지켜야 합니다
- 임장 전문가는 현장에서 본 사실만 관찰·보고합니다
- 시세 감정, 권리 분석, 낙찰가 예측, 거래 알선은 하지 않습니다. 이는 보고 범위를 벗어나는 영역입니다
- 의뢰인이 판단에 쓸 객관적 현장 자료를 제공하는 것이 역할입니다
보수는 의뢰 건별로 본인이 견적을 제시하고 의뢰인이 선택합니다. 정해진 수익은 없고 활동량에 따라 달라지지만, 이미 다니던 길 위에서 시작할 수 있다는 점이 경험자의 강점입니다. 익숙한 발품을 한 번 더 활용해 보세요.
직접 가기 어려운 부동산, 현지 전문가가 대신 다녀옵니다.
지금 시작해 보세요. 등록은 무료입니다.